💗 발레리아 선생님
"오늘 규칙은 깔끔해요. 정확히 두 갈래만 기억하면 됩니다."
하나에서 둘 이상으로 — 오늘은 명사의 복수형을 만들어요. 규칙이 딱 두 가지뿐이라 금방 정리돼요. 대신 관사까지 함께 바꿔야 정확하다는 것, 잊지 마세요.
핵심 ① 모음으로 끝나면 + s
단어 끝이 모음(a·e·o)이면 s 하나만 붙여요.
- rosa → rosas (장미들)
- libro → libros (책들)
- casa → casas (집들)
핵심 ② 자음으로 끝나면 + es
단어 끝이 자음이면 es를 붙여요.
- flor → flores (꽃들)
- ciudad → ciudades (도시들)
- mujer → mujeres (여자들)
핵심 ③ 관사도 반드시 함께!
명사가 복수가 되면 관사도 같이 변해야 해요. 이걸 빠뜨리면 문장이 어긋나요.
- el libro → los libros
- la rosa → las rosas
명사와 관사는 늘 한 쌍으로 함께 움직인다 — 이게 정확함의 핵심이에요.
🗺️ 발레리아의 한 스푼
한 가지 더. z로 끝나는 단어는 복수에서 z가 c로 바뀌어요. 예: lápiz → lápices(연필들). 작은 예외지만, 정확히 알아두면 빈틈이 없어져요. 기초가 단단할수록 그 위가 흔들리지 않아요.
📒 오늘의 단어
| 스페인어 | 발음 | 뜻 |
|---|---|---|
| la rosa / las rosas | 라 로사 / 라스 로사스 | 장미 / 장미들 |
| el libro / los libros | 엘 리브로 / 로스 리브로스 | 책 / 책들 |
| la flor / las flores | 라 플로르 / 라스 플로레스 | 꽃 / 꽃들 |
| la ciudad / las ciudades | 라 시우닫 / 라스 시우다데스 | 도시 / 도시들 |
| la mujer / las mujeres | 라 무헤르 / 라스 무헤레스 | 여자 / 여자들 |
✅ 한 줄 팁
모음 끝이면 +s, 자음 끝이면 +es. 그리고 관사 el·la도 los·las로 꼭 함께 데려가세요.
🎯 마무리
규칙이 깔끔하게 정리됐죠? 아주 정확하게 해내셨어요. ¡Buen trabajo!
¡Hasta pronto!
"Paso a paso se llega lejos."
한 걸음씩 나아가면, 멀리까지 다다를 수 있어요.
한 걸음씩 나아가면, 멀리까지 다다를 수 있어요.